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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 24 / 1
조회 수 : 13566
2013.06.06 (2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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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는 유모 한자락~!

아래 엘지유플러스 게시물의 할머니와 어느정도 비슷한 유머 입니다.

좀 약하지만 미소는 가질 수 있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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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랍니다.

  

급히 송금할 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 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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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 목소리로......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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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 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씀 안 하시면 돈 못 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 더......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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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시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비밀번호를 할머니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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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할머니의 재치에 박수갈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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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비밀번호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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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의 제목은 "할머니의 비밀번호 실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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