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VAIO Now is...
아래는 클럽 실시간 베스트
World wide :
  • English
  • 中文(中国)
  • 日本語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컴퓨터 바탕화면, 스크린샷, 소니바이오 제품 관련 이미지, 사진등을 공유하는  공간 입니다. 바탕화면, 스크린샷 등을 공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리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공유자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를 업로드 하실 때는 게시물 작성 규약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 수 : 8094
2016.06.18 (10:14:10)
사용자 평가: 
추천 수 : 24 / 0

단델리온 민들레 배경화면 3840x2400 해상도 대응

 

민들레

 

아주 먼 옛날에 비가 몹시 많이 내리던 때가 있었다.

온 세상이 물에 잠기고 민들레도 꼼짝없이 물에 빠져서 목숨을 잃을 지경에 이르렀다
.

민들레는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되었기에 그만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렸다
.

 

dandelion-flowers-wide-3840x2400a.jpg

 

물이 턱밑에까지 차오르자 마지막으로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너무 무서워요. 목숨만 살려주세요.

그 때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와 민들레의 씨앗을 하늘 높이 날려 양지바른 언덕에 사뿐히 내려놓았다. 그 이듬해가 되어 그 자리에는 민들레의 새싹이 돋아나서 새로 자라게 되었다.

민들레는 하느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봄이 오면 밝은 얼굴로 하늘을 바라보며 웃는다
.

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달빛 부서지는 강둑에 홀로 앉아 있네
소리 없이 흐르는 저 강물을 바라보며
아 으음

가슴을 헤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 핀 이름 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내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내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내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무단전재금지-변경금지]
 

클럽바이오의 게시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의 제목은 "단델리온 민들레 배경화면 3840x2400 해상도 대응"이며,
자료제공은 VAIOmania님 입니다. 소중한 자료를 포스팅하여주신 클럽바이오[VAIOmania]골드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profile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지)

항상 소중하게 살아야 겠어요~  





data-language="ko">